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우리 신앙의 신비는 위대합니다.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9/16)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 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31-35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31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 32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33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순종을 배우신 예수님께서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3개

뱀이 사람을 물었을 때, 그 사람이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