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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려고 여기 오셨습니까?

연중 제13주간 수요일(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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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려고 여기 오셨습니까?

연중 제13주간 수요일(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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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

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선생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 이십니다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베드로와 바오로사도의 대축일인 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물으심에 결정적인 말 한마디로 요즈음말로 대박이 터졋다고 할까요? 하늘나라의 열쇠를 갖게되는 베드로사도를 보면서 역시 사람은 줄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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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

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선생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 이십니다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베드로와 바오로사도의 대축일인 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물으심에 결정적인 말 한마디로 요즈음말로 대박이 터졋다고 할까요? 하늘나라의 열쇠를 갖게되는 베드로사도를 보면서 역시 사람은 줄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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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버리지만 마시옵소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장례도 치르지 말고 무조건 당신을 따르라는 그 말씀. 도저히 제 머리로는 이해가 안가는 오늘 말씀입니다. 그렇다고 따지고들수도 없고…ㅎㅎ(동요중에 ‘그대로 멈춰라~~♬♪) 세상것들에서 모두 벗어나 당신을 따르고 싶습니다. 그래요 주님! 나쁜곳을 가시지는 않겠죠. 분명 뭔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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