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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버리지만 마시옵소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장례도 치르지 말고 무조건 당신을 따르라는 그 말씀. 도저히 제 머리로는 이해가 안가는 오늘 말씀입니다. 그렇다고 따지고들수도 없고…ㅎㅎ(동요중에 ‘그대로 멈춰라~~♬♪) 세상것들에서 모두 벗어나 당신을 따르고 싶습니다. 그래요 주님! 나쁜곳을 가시지는 않겠죠. 분명 뭔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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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의의 월께관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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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의의 월께관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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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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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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