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빚진 사람들!

주님. 오늘 복음 안에 청지기가 빚진 사람들에게 얼마나 빚졌느냐고 묻기에 안나는 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왠지 아세요? 안나는 빚쟁이거든요. 기름 백말이 아니라, 받고 또 받고 넘치게 받기만 하여 갚지 못한 은혜들이 줄지어 여기저기 산재해 있기에 부끄러워 이 일을 어쩌나 싶었습니다. 주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빚진 사람들!

주님. 오늘 복음 안에 청지기가 빚진 사람들에게 얼마나 빚졌느냐고 묻기에 안나는 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왠지 아세요? 안나는 빚쟁이거든요. 기름 백말이 아니라, 받고 또 받고 넘치게 받기만 하여 갚지 못한 은혜들이 줄지어 여기저기 산재해 있기에 부끄러워 이 일을 어쩌나 싶었습니다. 주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연중 제31주간 토요일(11/8)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연중 제31주간 토요일(11/8)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

연중 제31주간 토요일(11/8)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