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

연중 제31주간 토요일(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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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약삭빠른 청지기를 칭찬하시는 예수님의 비유말씀을 대하며 생각나는 것이 있는데요, 며칠전에 저희 동네 시의원 보괄선거가 있었답니다. 그 보괄선거에 저희 구역의 열심한 형제님이 후보로 나갔는데 옆에서 권하기도 했을테고 자신도 원하는 마음이 있어서겠지만 하여튼 후보가 되었다는 소식이 들리더니 프랑카드도 걸리고 선거 벽보에서 낯익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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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약삭빠른 청지기를 칭찬하시는 예수님의 비유말씀을 대하며 생각나는 것이 있는데요, 며칠전에 저희 동네 시의원 보괄선거가 있었답니다. 그 보괄선거에 저희 구역의 열심한 형제님이 후보로 나갔는데 옆에서 권하기도 했을테고 자신도 원하는 마음이 있어서겠지만 하여튼 후보가 되었다는 소식이 들리더니 프랑카드도 걸리고 선거 벽보에서 낯익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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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직한(약은) 청지기의 비유

  부정직한(약은) 청지기의 비유   예수님께서는 재빠르고도 영리하게 자기 앞가림을 한 약은 청지기를 칭찬 하십니다. 그의 부도덕함을 칭찬하시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너무 늦기 전에 자기 앞을 생각한 청지기의 자세를 통해서 우리 신앙인들도 너무 늦기 전에 회개하고 하느님께 용서를 청하라는 말씀입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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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직한(약은) 청지기의 비유

  부정직한(약은) 청지기의 비유   예수님께서는 재빠르고도 영리하게 자기 앞가림을 한 약은 청지기를 칭찬 하십니다. 그의 부도덕함을 칭찬하시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너무 늦기 전에 자기 앞을 생각한 청지기의 자세를 통해서 우리 신앙인들도 너무 늦기 전에 회개하고 하느님께 용서를 청하라는 말씀입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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