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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에게로 오너라.

주님. 길에는 나리꽃이 아름다웠습니다. 비가 내린 덕에 꽃잎에는 방울방울 빗방울이 맺혀 마치 수정구슬 같았습니다. ‘아이 예쁘기도 하구나. 햇빛이 솟으면 영롱하기가 무지개 같겠지?’ 꽃에게 인사하였습니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주님. 안나가 당신 외는 바라지도 말고 안나가 당신 외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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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고통을 당하면서도 기뻐합니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 대축일(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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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고통을 당하면서도 기뻐합니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 대축일(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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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과 죄인…

힘이 정의라고 이야기하는 미국에 사는 아저씨가 있습니다. 그 아저씨는 힘을 내세워서 약한 사람들이나 자신의 취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괴롭히죠 자기 맘대로 해야 속편한 아저씨랍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예수님 시대부터 아니 그 전부터 있었습니다. 의인과 죄인 선을 긋는 사람 마음인 듯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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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과 죄인…

힘이 정의라고 이야기하는 미국에 사는 아저씨가 있습니다. 그 아저씨는 힘을 내세워서 약한 사람들이나 자신의 취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괴롭히죠 자기 맘대로 해야 속편한 아저씨랍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예수님 시대부터 아니 그 전부터 있었습니다. 의인과 죄인 선을 긋는 사람 마음인 듯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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