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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죄인을 부르러 왔다…
죄인을 부르러 왔다… 죄인을 부르러 왔다… 요즘은 복음묵상하기가 참 힘듬니다.. 무엇을 써야할지…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시작은 해놓고 마무리를 못해… 그냥 포기 하는 날이 많습니다.. 제 속에 너무 많은 미움과… 질투와… 상처가 있어서일 까요…? 아니면… 너무 많은 죄가 … 계속 읽기
Re..죄인을 부르러 왔다…
죄인을 부르러 왔다… 죄인을 부르러 왔다… 요즘은 복음묵상하기가 참 힘듬니다.. 무엇을 써야할지…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시작은 해놓고 마무리를 못해… 그냥 포기 하는 날이 많습니다.. 제 속에 너무 많은 미움과… 질투와… 상처가 있어서일 까요…? 아니면… 너무 많은 죄가 … 계속 읽기
Re.. 내가 바라는 것은..
>”어찌하여 당신네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음식을 나누는 것이오?”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시는 것은.. 세리와 죄인들도 음식이 필요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죄인이든 의인이든 삶을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먹거리.. 그러기에.. 삶 뿐만이 아니라 ‘생명’에 꼭 필요한 먹거리로 우리에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