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8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
-

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그분만을 따릅니다
당신은 어느 쪽에 비중을 두고 사십니까? 세상 쪽입니까? 하느님 쪽입니까? 새벽미사 참례자 수가 줄어들고 있는 어느 성당 신부님께서 던 진 질문입니다. 관악산 마당바위에서 새벽을 여는 사람들이 무척 많았을대 이야기 입니다. 요즘처럼 새벽 5시면 날이 새고 저멀리 지평선 위로 올라오는 해를 … 계속 읽기
Re..난리가 아니었을 배에서 잠을…..
심하게 흔들리며 요동치고,바닷물결에 배가 뒤덮일 정도였는데, 주무시는 얼굴이며 몸에 차가운 물이 튀기고 난리가 아니었을텐데, 옆에 있는 제자들이 우왕좌왕 시끌버끌 했을텐데…… 그 틈에서 잠을 주무시고 계셨단 말이예요, 예수님? 내 요즘 생활 안에서의 풍랑은 무엇인지 묵상을 했습니다. 아니, 묵상 하려고 하는데 자꾸 … 계속 읽기
Re..난리가 아니었을 배에서 잠을…..
심하게 흔들리며 요동치고,바닷물결에 배가 뒤덮일 정도였는데, 주무시는 얼굴이며 몸에 차가운 물이 튀기고 난리가 아니었을텐데, 옆에 있는 제자들이 우왕좌왕 시끌버끌 했을텐데…… 그 틈에서 잠을 주무시고 계셨단 말이예요, 예수님? 내 요즘 생활 안에서의 풍랑은 무엇인지 묵상을 했습니다. 아니, 묵상 하려고 하는데 자꾸 … 계속 읽기
Re..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 지난 4년이란 세월이 저에게는 엄청난 변화를 주어지고 있음에 너무도 감격 스럽고 눈물이 많아진 것을 보면서,그래도 주님이 저를, 이 못난이를 끌어안 으시려고 이 곳으로 오게 하였다는 그 믿음으로 살아가는 요즘은 너무도 행복하답니다. 제가 이 곳 본당으로 오기까지는 우여곡절끝에 왔고,첨에는 정말로 … 계속 읽기
Re..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 지난 4년이란 세월이 저에게는 엄청난 변화를 주어지고 있음에 너무도 감격 스럽고 눈물이 많아진 것을 보면서,그래도 주님이 저를, 이 못난이를 끌어안 으시려고 이 곳으로 오게 하였다는 그 믿음으로 살아가는 요즘은 너무도 행복하답니다. 제가 이 곳 본당으로 오기까지는 우여곡절끝에 왔고,첨에는 정말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