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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말씀연구> 예수님과 함께 있음에도 불구하고 풍랑이 거세게 달려들자 제자들은 겁을 먹고 있습니다. 어부들이 겁을 먹을 정도였다면 얼마나 심한 풍랑이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 예수님의 배에 올라타서 함께 풍랑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23 예수께서 배에 오르시자 제자들도 … 계속 읽기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말씀연구> 예수님과 함께 있음에도 불구하고 풍랑이 거세게 달려들자 제자들은 겁을 먹고 있습니다. 어부들이 겁을 먹을 정도였다면 얼마나 심한 풍랑이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 예수님의 배에 올라타서 함께 풍랑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23 예수께서 배에 오르시자 제자들도 … 계속 읽기
문제가 좀 있지요
성당일과 집안일 어떤 것을 먼저 해야 할까요? 당연히 집안 일이 아닐까요? 예를 들면 부모님 생신이셔서 함께 저녁 식사를하기로 했는데 성당에서 일이 있다고 연락이 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당에서 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다른 형제자매님들이 함께 일을 … 계속 읽기
문제가 좀 있지요
성당일과 집안일 어떤 것을 먼저 해야 할까요? 당연히 집안 일이 아닐까요? 예를 들면 부모님 생신이셔서 함께 저녁 식사를하기로 했는데 성당에서 일이 있다고 연락이 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당에서 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다른 형제자매님들이 함께 일을 … 계속 읽기
Re..”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 두고 너는 나를 따라라.”
오늘 말씀은 우리가 마음 쓰지 않아도 될것에 몰두하여 중요한 일을 놓쳐버리는 것에 대한 경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전능하신 하느님을 믿는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일상에 잡다한 걱정에서 자유로워야 하지않을까요? 무엇이든지 나보다 더 잘아시는 아버지께서 알아서 해주실테니까 말입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