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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끄러운 아침입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신앙따로 삶 따로인 저를 호되게 질책하시는 말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얼마전 저의 곁을 떠나신 선배님의 말씀이 새롭게 마음에 다가옵니다. = 항상 말과 행동 일치하려고 노력하신다는 말씀= 행동하고 실천하는 신앙을 지니지 못해 부끄러운 … 계속 읽기
Re.아무리 센 바람에도 끄떡 없었으면…..
아무리 센 비바람에도 끄떡 없는 반석위의 집………… 그것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하시는 예수님…….. 주님, 제가 생활안에서 당신의 뜻에 맞게 잘 살고 있나요? 순탄한 시간을 보낼 때면 그런대로 잘 사는 것같은 착각이 들지만 조금만 비가 들이치고 바람이 불어와도 흔들리는 … 계속 읽기
Re.아무리 센 바람에도 끄떡 없었으면…..
아무리 센 비바람에도 끄떡 없는 반석위의 집………… 그것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하시는 예수님…….. 주님, 제가 생활안에서 당신의 뜻에 맞게 잘 살고 있나요? 순탄한 시간을 보낼 때면 그런대로 잘 사는 것같은 착각이 들지만 조금만 비가 들이치고 바람이 불어와도 흔들리는 … 계속 읽기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과 모래위에 집을 짓는 사람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과 모래위에 집을 짓는 사람 <말씀연구> 주님! 좀 봐주셔야겠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문득 유다가 생각이 납니다. 함께 전도여행을 떠났고, 많은 기적을 행했을 유다. 주님의 제자로 3년간 폼나게 살던 그가 마지막 순간에 예수님을 배반하고 목 메달아 죽었습니다. … 계속 읽기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과 모래위에 집을 짓는 사람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과 모래위에 집을 짓는 사람 <말씀연구> 주님! 좀 봐주셔야겠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문득 유다가 생각이 납니다. 함께 전도여행을 떠났고, 많은 기적을 행했을 유다. 주님의 제자로 3년간 폼나게 살던 그가 마지막 순간에 예수님을 배반하고 목 메달아 죽었습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