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비추지 않는 곳 없어도 몸은 갈림이 없도다.

주님. 부르는 곳 어디에서나 계시면서도 몸은 갈리지 않으시는 당신 신비에 안나는 감탄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 없으면서도 온전한 마음 주시는 당신. 나뉨도 부족함도 없으신 당신 사랑의 완전함. 안나 그릇이 부족해 받아 들이지 못하지 손이 적어 아니 주시는 당신 아니심을 알고도 서운함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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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비추지 않는 곳 없어도 몸은 갈림이 없도다.

주님. 부르는 곳 어디에서나 계시면서도 몸은 갈리지 않으시는 당신 신비에 안나는 감탄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 없으면서도 온전한 마음 주시는 당신. 나뉨도 부족함도 없으신 당신 사랑의 완전함. 안나 그릇이 부족해 받아 들이지 못하지 손이 적어 아니 주시는 당신 아니심을 알고도 서운함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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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용서

† 자신도 자신을 이해못하는 때가 많은데… 감히 남을 용서하라굽쇼? (그럴 자격이나 있는건지…) 저 자신이 스스로가 미워죽겠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님을 알기에 저 자신을 용서하며 꾸짖고 또 이해하며,그리고는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 복음 묵상을 하면서 너무도 절절히 제 자신을 사랑하며 포기하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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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용서

† 자신도 자신을 이해못하는 때가 많은데… 감히 남을 용서하라굽쇼? (그럴 자격이나 있는건지…) 저 자신이 스스로가 미워죽겠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님을 알기에 저 자신을 용서하며 꾸짖고 또 이해하며,그리고는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 복음 묵상을 하면서 너무도 절절히 제 자신을 사랑하며 포기하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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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 이름으로 모인 이곳!

어느새 장마철이 되었군요. 항상 느끼는 것이 왜 이리 계절이 금방금방 바뀌고 세월은 빨리 가는지 모르겠어요. 올해도 거의 반이나 지났구요. 하는 것없이 시간만 보낸 것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매일 복음 묵상을 할 수있었던 점은 정말 감사하고 뿌듯하군요. 복음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나누는 이곳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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