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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주님 이름으로 모인 이곳!
어느새 장마철이 되었군요. 항상 느끼는 것이 왜 이리 계절이 금방금방 바뀌고 세월은 빨리 가는지 모르겠어요. 올해도 거의 반이나 지났구요. 하는 것없이 시간만 보낸 것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매일 복음 묵상을 할 수있었던 점은 정말 감사하고 뿌듯하군요. 복음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나누는 이곳에 … 계속 읽기
Re..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서,
당신을 위해 한 아기가 오셨습니다. 그래서, 당신을 위해 어머니가 수고 하시며 몸소 방문하시어 축복하신 거룩한 아기. 사제 즈가리야 입이 열리고 혀가 풀린 복된 날. 당신 오시라 길 고르며 온갖 수고 마다하지 않으셨으면서도 당신 신발끈 조차 풀어드릴 자격 없다시는 겸손하신 요한 … 계속 읽기
Re..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서,
당신을 위해 한 아기가 오셨습니다. 그래서, 당신을 위해 어머니가 수고 하시며 몸소 방문하시어 축복하신 거룩한 아기. 사제 즈가리야 입이 열리고 혀가 풀린 복된 날. 당신 오시라 길 고르며 온갖 수고 마다하지 않으셨으면서도 당신 신발끈 조차 풀어드릴 자격 없다시는 겸손하신 요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