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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거룩한 몸과 피여!

빵과 포도주를 당신의 몸과 피로 변화 시켜 저희에게 오시는 주님 찬미합니다. 당신의 몸과 피까지 모조리 주시는 그 사랑에 엎드려 감사드리나이다. 오늘도 당신은 미사를 통하여 저희에게 오셔서 함께 생활하심을 믿으며 기뻐하나이다 덩실덩실 춤추며, 룰루랄라 노래하며, 방실방실 웃으며 당신 대전으로 나아가겠나이다 오소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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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주님. 안나가 두 주인을 섬기니 갈등이 일었습니다. 아픔도 실의도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다면 모든 것으로 부터 이탈할 수 있다면 자유로운데 그러지 못하여 안나가 갈라져 싸웠습니다. 평화도 잃었습니다. 사랑도, 신의도 잃었습니다. 소란과 몹쓸 열정을 그대로 두고 이젠 하늘을 바라봅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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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주님. 안나가 두 주인을 섬기니 갈등이 일었습니다. 아픔도 실의도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다면 모든 것으로 부터 이탈할 수 있다면 자유로운데 그러지 못하여 안나가 갈라져 싸웠습니다. 평화도 잃었습니다. 사랑도, 신의도 잃었습니다. 소란과 몹쓸 열정을 그대로 두고 이젠 하늘을 바라봅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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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주님께서 너희와 계약을 맺으시는 피다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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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주님께서 너희와 계약을 맺으시는 피다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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