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리라

이것은 내 몸이다 이것은 나의 피다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리라

이것은 내 몸이다 이것은 나의 피다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네 주님^^

장자가 한 말이 생각나네요. “삶은 풀어야할 문제가 아니라, 살아보아야할 신비이다.” 내일의 걱정으로 눈이 어두워 주님께서 마련하신 삶의 신비를 제대로 느끼지 못한다면 참으로 불행한 삶일 것 같습니다. 예비군 훈련가서 뜨거운 햇빛을 받고 훈련을 받으면서도 시원한 나무그늘, 이름 모를 새의 지저귐을 느꼈구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네 주님^^

장자가 한 말이 생각나네요. “삶은 풀어야할 문제가 아니라, 살아보아야할 신비이다.” 내일의 걱정으로 눈이 어두워 주님께서 마련하신 삶의 신비를 제대로 느끼지 못한다면 참으로 불행한 삶일 것 같습니다. 예비군 훈련가서 뜨거운 햇빛을 받고 훈련을 받으면서도 시원한 나무그늘, 이름 모를 새의 지저귐을 느꼈구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걱정 뚝!

요즘 제가 사는 일에 걱정이 많다 보니 오늘 주님의 말씀이 더욱 와 닿는군요. 알겠습니다. 걱정을 끊어보겠습니다. 그러나 슬며시 스며드는 걱정………. 걱정 뚝! 이헬레나: 아 !!!! 텔레파시가 통했나 보네요 제가 지금 자매님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요즈음 뜸하신 것같아 아버지께서 편찮으신가?하는 걱정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