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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22 때는 겨울이었다. 예루살렘에서는 봉헌절 축제가 벌어지고 있었다. 봉헌절은 하누카절, 혹은 빛의 명절이라고 알려진 명절입니다. 이 봉헌절은 안티오쿠스 4세가 유다인 박해를 감행할 때 그 여파로 생겨난 사건을 기념하는 명절입니다. 자신의 왕국을 통일시키고자 하는 일념으로 가득 찬 … 계속 읽기
Re..식탁을 풍성하게 해주신 목자~~
† 어제 미사가 끝나 집으로 와서 편안히 쉬고있는데 따르릉~~ 받아보니 봉사하는곳에 가서 상추랑,토마토랑 모종을 심고 오자고하며 호출을했습니다. 오랫만에 가본 그곳풍경은 벌써 들녘에 이것저것 많은 싱싱함 이 자라고 있어 저의 마음을 흡족하게했습니다. 점심을 맛나게 먹고 같이 따라온 아이랑 밭에 있는 잡초를 … 계속 읽기
Re..식탁을 풍성하게 해주신 목자~~
† 어제 미사가 끝나 집으로 와서 편안히 쉬고있는데 따르릉~~ 받아보니 봉사하는곳에 가서 상추랑,토마토랑 모종을 심고 오자고하며 호출을했습니다. 오랫만에 가본 그곳풍경은 벌써 들녘에 이것저것 많은 싱싱함 이 자라고 있어 저의 마음을 흡족하게했습니다. 점심을 맛나게 먹고 같이 따라온 아이랑 밭에 있는 잡초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