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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
이번주 토요일 일요일..서울에 다녀왔습니다. 돌아오는 길.. 엄청 밀리고 피곤했습니다. 저녁 9시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마지막 미사 시간에 늦게 됩니다. 옆자리의 남편은 피곤에 지쳐서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고속도로 휴게실에서 간단히 요기라도 해야하는데.. 쉬고싶다는 유혹이 손톱만큼 들었지만, 그보다는 꼭 하느님 집에 가야한다는 맘이 … 계속 읽기
부르심
이번주 토요일 일요일..서울에 다녀왔습니다. 돌아오는 길.. 엄청 밀리고 피곤했습니다. 저녁 9시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마지막 미사 시간에 늦게 됩니다. 옆자리의 남편은 피곤에 지쳐서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고속도로 휴게실에서 간단히 요기라도 해야하는데.. 쉬고싶다는 유혹이 손톱만큼 들었지만, 그보다는 꼭 하느님 집에 가야한다는 맘이 … 계속 읽기
Re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 듣는다.
주님! 간 밤에는 안나가 악몽을 꾸었습니다. 몹쓸 꿈을 꾸어 일어나 당신을 찾았습니다. 참 두렵고 무서워 울었습니다. 안나는 눈을 감고 잠심합니다. 마음을 열고 당신께 제 날개를 접습니다. 당신의 소리. 늘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무거운 짐을 지고 지친 자는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