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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어라

주님 세례 축일(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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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어라

주님 세례 축일(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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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더 훌륭한 분이 내 뒤에 오신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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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더 훌륭한 분이 내 뒤에 오신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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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더욱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주님. 안나에요. 먼 길을 떠났으나 낯설지 않았고, 집에 돌아왔으나 별다른 변화가 없습니다. 안나가 어디에 있건, 무얼하고 있었건 특별한 느낌도 없었던 이유는 늘 당신 안에 있었기에 그랬나 봅니다. 당신의 보호 안에, 당신의 사랑 안에 있었기에 낯설고 물썬 고장에서도 이방인 같은 느낌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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