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그분은 더욱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주님. 안나에요. 먼 길을 떠났으나 낯설지 않았고, 집에 돌아왔으나 별다른 변화가 없습니다. 안나가 어디에 있건, 무얼하고 있었건 특별한 느낌도 없었던 이유는 늘 당신 안에 있었기에 그랬나 봅니다. 당신의 보호 안에, 당신의 사랑 안에 있었기에 낯설고 물썬 고장에서도 이방인 같은 느낌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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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기도를 드리셨다.

주님. 많이 힘드셨지요? 분주하시고 많이 아프셨지요? 모든 일 다 뒤로 하시고 아버지 앞에 앉아 쉬시는 당신이 보입니다. 안나도 힘들어서 그런지 당신 얼굴에 아픔이 느껴집니다. 당신 곁에서 안나도 쉬고 싶습니다. 당신 등 뒤에 기대어 말없이 쉬고 싶습니다. 이 시간도 다 지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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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기도를 드리셨다.

주님. 많이 힘드셨지요? 분주하시고 많이 아프셨지요? 모든 일 다 뒤로 하시고 아버지 앞에 앉아 쉬시는 당신이 보입니다. 안나도 힘들어서 그런지 당신 얼굴에 아픔이 느껴집니다. 당신 곁에서 안나도 쉬고 싶습니다. 당신 등 뒤에 기대어 말없이 쉬고 싶습니다. 이 시간도 다 지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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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

오늘의 말씀(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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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

오늘의 말씀(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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