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9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
-

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감사한 마음
+찬미예수 우리의 믿음의 깊이는 늘 겉에서만 맴돌고 마음엔 온갖 욕심들로 가득 차 있지요. 우선 급하면 하느님 대전에서 간절하게 청하다가도 급한 일이 어른 해결되면 또 다시 전과 같은 생활에 임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급할때 청하면서 늘 다시는 죄짖지 … 계속 읽기
Re.감사한 마음
+찬미예수 우리의 믿음의 깊이는 늘 겉에서만 맴돌고 마음엔 온갖 욕심들로 가득 차 있지요. 우선 급하면 하느님 대전에서 간절하게 청하다가도 급한 일이 어른 해결되면 또 다시 전과 같은 생활에 임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급할때 청하면서 늘 다시는 죄짖지 … 계속 읽기
아홉은 어디 갔느냐?
오늘 예수님께서는 나병환자 열 사람과 마주치셨습니다. 나병환자들은 멀찍이 서서 예수님께 소리쳤습니다. “예수 스승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예수님 시대에 보면 나병환자들은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을에 들어가는 것은 허용 되었지만 성벽이 있는 고을에 들어가는 것은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거룩한 도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