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9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
-

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아홉은 어디 갔느냐?
오늘 예수님께서는 나병환자 열 사람과 마주치셨습니다. 나병환자들은 멀찍이 서서 예수님께 소리쳤습니다. “예수 스승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예수님 시대에 보면 나병환자들은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을에 들어가는 것은 허용 되었지만 성벽이 있는 고을에 들어가는 것은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거룩한 도시 … 계속 읽기
Re..나병환자 열사람
나병환자 열사람 (루가 17 11-19)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나병 환자 열 사람을 고쳐 주셨다. 그러나 한 사람만이 감사하며 하느님께 영광을 드린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다. 이 사마리아 사람은 하느님께서 유다인만이 아닌 다른 민족도 부르신다는 것을 암시적으로 보여 준다. 모든 … 계속 읽기
Re..나병환자 열사람
나병환자 열사람 (루가 17 11-19)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나병 환자 열 사람을 고쳐 주셨다. 그러나 한 사람만이 감사하며 하느님께 영광을 드린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다. 이 사마리아 사람은 하느님께서 유다인만이 아닌 다른 민족도 부르신다는 것을 암시적으로 보여 준다. 모든 … 계속 읽기
Re..하느님의 도구
+찬미예수 “저희는 보잘 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가 해야 할일을 한 것 뿐입니다.” 우리는 여러가지 일들을 하면서 늘 내가 드러나기를 바라는 마음은 조금씩은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한것이 아니라 그 분께서 함께 한 것임을 잊을 때가 있답니다. 저희구역에 할머니 한분이 지난 … 계속 읽기
Re..하느님의 도구
+찬미예수 “저희는 보잘 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가 해야 할일을 한 것 뿐입니다.” 우리는 여러가지 일들을 하면서 늘 내가 드러나기를 바라는 마음은 조금씩은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한것이 아니라 그 분께서 함께 한 것임을 잊을 때가 있답니다. 저희구역에 할머니 한분이 지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