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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짐

+찬미예수 주님, 오늘 당신 말씀을 올려놓고 제대로 앉아 묵상할 시간조차 내지 않고 지냈나봅니다. 많은 이들에게 홈을 열어놓고 당신 말씀을 보고 복된날 되라고 일러놓고서는 정녕 저는 늘 바쁘게 쫓아다니고 있으니~~~ 주님, 늘 당신께 나의 짐 풀어놓고 망아지 처럼 뛰어다니고 있답니다. 당신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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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오늘의 말씀(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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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오늘의 말씀(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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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의 피를 비롯하여 즈가리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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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의 피를 비롯하여 즈가리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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