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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하느님을 사랑하는 일은 대수롭지 않게
+ 주님 당신을 사랑하는 일에 등한히 하였습니다. 그저 맨날 저 좋아라 노닥거리며 생각없이 살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밥도 먹고, 약도 먹고 하면서 약해진 자신의 몸도 돌보아 주라 권고 하여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은 하지만 먹는 것도 무엇도 금새 다 잊어버리고 멍청하게 … 계속 읽기
하느님을 사랑하는 일은 대수롭지 않게
+ 주님 당신을 사랑하는 일에 등한히 하였습니다. 그저 맨날 저 좋아라 노닥거리며 생각없이 살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밥도 먹고, 약도 먹고 하면서 약해진 자신의 몸도 돌보아 주라 권고 하여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은 하지만 먹는 것도 무엇도 금새 다 잊어버리고 멍청하게 … 계속 읽기
Re..사연하나
루가11,42-46“견디기 어려운 짐을 남에게 지워 놓고 자기는 그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는다.”매일 아침 출근하여 인터넷상에 조간신문 여러개를대강 훌터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 나에게 눈이 멈춰진 기사 하나는 30대 남성이군복무시절에 받은 수술중 의사의 실수로 배속에 남아있는 거즈가 복통의 원인이 되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