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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정말 큰일이예요

이렇게 말씀이 어려워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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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음란한 생각을 품는 사람은 벌써 그 여자를 범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7-32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7-3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간음하지 마라.’ 하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렇게 말한다.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음란한 생각을 품는 사람은 벌써 마음으로 그 여자를 범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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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기억 나세요?

================================ ┼ ▨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사람은.. – 마태 5,20-26 ┼ 주님! 아주 오래 전 밤 늦게 집에 돌아 온 요셉이 안나더러 많이 많이 화를 내었습니다. 나는 영문도 모르고 왜 화를 낼까 궁금했지만  왜 그러세요? 물어보면 약을 올리는거니까 그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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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실 말이야 쉽지…

참 어렵네요 사람 때문에 화나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요 정말 화 많이 나요 바보라고 욕할 정도 아니라 그냥 한대 때려주고 싶을 정도로… …. 예수님한테 하소연 하고 싶은데 이런 말씀 하시니… 어휴.. 의로운 사람되긴 다 틀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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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좀더 의로운 사람으로

  좀더 의로운 사람으로… 개신교에 다니시는 형제님들이 가끔 시비를 겁니다. 우리의 믿음에 대해서. 그들이 보기에 우리 가톨릭 형제들이 불쌍해 보이나 봅니다. 헛된 것을 믿고 있는 사람이라는 듯이. 그리고 더러 우리도 그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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