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사람은..

  5 장 20  여러분에게 말하거니와, 여러분의 의로움이 율사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보다 더 넘치지 않으면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21  “‘살인하지 말라. 살인하는 자는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하고 옛사람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여러분은 들었습니다. 22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자기 형제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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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냉담시킨 일…

제가 고3때였는데 저는 주일에는 새벽미사를 했거든요. 그런데 어느주일 놀러가고 있는데 한 친구가 늦은 시간에 성당을 가더라구요.  “야! 어차피 늦었는데 놀러가자..” 그래서 그 친구는 저랑 놀러갔죠. 그 친구 지금 뭐하냐고요? “냉담해유.”     그런데 남 죄 짓게 만드는 것 그리 어려운 것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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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참 따뜻하신 당신!

================================ ┼ ▨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마태 10,7-13 ┼     당신 말씀하시는 모습을 가만히 쳐다보며 안나는 웃고 있습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집을 떠나 혼자 먼 여행을 가는데 아버지가 요목조목 살피며 자상히 일러주는 모습 같았습니다. 저희를 믿지 못해서가 아니라 당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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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냉담시킨 일…

제가 고3때였는데 저는 주일에는 새벽미사를 했거든요. 그런데 어느주일 놀러가고 있는데 한 친구가 늦은 시간에 성당을 가더라구요.  “야! 어차피 늦었는데 놀러가자..” 그래서 그 친구는 저랑 놀러갔죠. 그 친구 지금 뭐하냐고요? “냉담해유.”     그런데 남 죄 짓게 만드는 것 그리 어려운 것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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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나라에서 큰 사람과 작은 사람

  5 장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을 혁파하러 온 줄로 여기지 마시오. 혁파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습니다. 18  진실히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하늘과 땅이 사라질 때까지, 모든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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