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만세가 나를 복되다 하리니!

================================ ┼ ▨ 성모님의 엘리사벳 방문 – 루가1,39-56 ┼    만세가 나를 복되다 하리니! 자주 자주 이런 말이 내 입에서  흘러 나왔습니다. 나는 애써 이 말을 비워냈지만 또 그랬습니다. 내가 무엇이기에 이런 생각을 하지? 주님! 안나  왜 이러죠? 몇일 후 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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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리아의 노래, 마니피캇

“내 영혼이 주님을 기리고 내 영이 내 구원자 하느님을 반겨 신명났거니, 정녕 당신 여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도다. 보라, 이제부터 만세가 나를 복되다 하리니, 권능 떨치는 분이 큰 일을 내게 하셨도다. 그분의 이름 거룩하여라. 그분의 자비는 세세 대대로 당신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미치리로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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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내게로 오시다니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내게로 오시다니 이것이 어찌된 일입니까? 우리 모든 신앙인의 귀감인 성모님. “저는 주님의 여종입니다. 당신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라고 응답하신 성모님께서는 이제 엘리사벳을 방문하기 위하여 유다 산골로 가십니다. 엘리사벳이 살던 마을은 예루살렘에서 서쪽으로 6km 떨어진 에인카림이라는 전설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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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저,,,,,같았다면……..생각만 해도 두렵습니다

참 마음에 와 닿는 말씀입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저도 그렇네요 좋은 말씀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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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  + 천주께 영광!“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누가 뭐라고 하건 아량곳 없이 더욱 큰 소리로 그분은“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가라.너 믿음이 너를 살렸다.”주님!오늘은 날씨가 흐려 있습니다.시장 다녀와서  당신께 글을 씁니다.내 친구는 오늘 병원에 결과 보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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