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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의 엘리사벳 방문

  1 장 39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유다 산골 고을로 서둘러 가서 40  즈가리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듣는 순간 그의 태내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그리고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서 42  큰 소리로 외쳐 말하였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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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저에게도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다윗의 자손이신이여, 저에게도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요! 예수님, 제눈도 뜨게해 주십시요! 육신의 눈은 떳지만 아직 저는 영의 눈이 온전히 뜨이지 못했습니다. 하오니 제게 영의 눈까지도 밝혀주시어 주님의 말씀을 잘보고 또 그안에서 주님을 만나뵙고 주님의 길을 잘 갈수 있도록… 주님의 삶을 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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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은 인자를 조롱하고 침을 뱉으며 채찍질을 한 다음 죽일 것입니다.

================================ ┼ ▨ 사람의 아들이… – 마르10,32-45 ┼    사도 야고보와 요한을 보며 직관되는 느낌은 철부지 같다 싶습니다. 수난을 말씀하시는 주님 앞에 자신의 입지를 청 하는 제자들! 그래서 거룩한 복음을 썼을까? 너무 아프게 하였음을 통회하고 말입니다. 그분의 절절한 외로움을, 머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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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섬기는 사람이 되라

45  사실 인자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고 또한  많은 사람들을 대신해서 속전으로 자기 목숨을 내주러 왔습니다.”     “섬기는 사람이 되라! 회개하라!”   어느곳에서 몇번 만난적 있는 아는 사람이 순간적으로 내옆을 지나가는 것 같았다. 그런데 나는 얼른 그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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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10 장 46  일행은 예리고로 갔다. 예수께서 당신 제자들과 그리고 많은 군중과 함께 예리고에서 (다시) 떠나가실 때에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라는 소경걸인이 길가에 앉아 있었다. 47  나자렛 사람 예수다 하는 말을 소경이 듣고는 “다윗의 아들 예수님,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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