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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뭘 버렸을까…
저는 뭘 버렸을까요? …………. 박해 받는 일도 없고. 주로 받는 것은 대접(국수 대접은 아님다)인데… … 뭘 버릴 수 있을까요? “첫째가 꼴지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되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라는 말씀이 많이 와 닿습니다. 이 말씀 안에서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 영원히 … 계속 읽기
현세에서박해를받겠지만영원한생명을얻을것 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8-3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서서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또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현세에서 … 계속 읽기
Re.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느님은 하실 수 있는 일이다
================================ ┼ ▨ 가진 것을 다 팔고 나를 따라 오너라(월) – 말씀(마르10,17-27) ┼ + 천주께 영광! 주변에 멋진 친구가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참 좋은데 더구나 거룩한 이웃이 있다는 일은 참 신나고 행복합니다. 부자 청년의 거룩한 행위에 저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 계속 읽기
Re..영생이냐? 재물이냐?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그것은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나가는것이 더 쉬울것이다………..” 또 마태 6,24절에서는 “하느님이냐?재물이냐?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수는 없다. 한편을 미워하고 다른편을 사랑하거나 한편을 존중하고 다른편을 없신 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수는 없다.” 하십니다……… … 계속 읽기
Re.. 눈여겨 보시는 예수님
5월 27일 연중 제 8주간 월요일-마르코 10장 17-27절 어제는 몹시도 바람이 많이 불더니 오늘은 참으로 상쾌한 바람에 날리는 초록 잎사귀들이 더욱더 상쾌하고 시원하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 길을 떠나시는데 한 사람이 달려와서 그분 앞에 무릎을 꿇고”선하신 선생님, 제가 영원한 생명을 물려받으려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