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9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
-

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가진 것을 다 팔고 나를 따라 오너라(월)
10 장 17 예수께서 길을 떠나시는데 한 사람이 달려와서 그분 앞에 무릎을 꿇고 “선하신 선생님, 제가 영원한 생명을 물려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18 그러자 예수께서는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왜 나를 선하다고 합니까? 하느님 한 분 외에는 아무도 … 계속 읽기
하느님이 세상을 넘도 사랑하셔서.
3 장 16 과연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을 이토록 사랑하시어 외아들을 주시기까지 하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이마다 모두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17 사실 하느님께서 아들을 이 세상에 파견하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로 말미암아 세상이 … 계속 읽기
Re..예수님께서는…
예수님께서는 파란마음에게 착한 친구들 많이 주실꺼예요 파란마음이 눈을 들면 수많은 친구가 앞에 있는 것이 보이겠죠 파란 하늘에 가득한 햇살만큼…
Re..어린이와 같은 마음으로…
하느님의 나라는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누구든지 어린이와 같이 순진한마음으로 하느님나라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결코 거기에 들어가지못할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이와같은 가난한사람은 자기자신을 비우고 하느님의 말씀을 깨달아 실천하는삶을 살기때문에 어린이를 비유로써 말씀하시는것입니다 하느님의나라는 우리들에게 주시는 하느님의선물입니다 하느님의 선물을 받는 우리의 마음의마음자세가 깨끗해야……… 하느님의 … 계속 읽기
Re..어린이와 같은 마음으로…
어린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축복해 달라고 청했습니다. 아마 자신들의 아이였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에는 아버지가 아들을, 율사가 제자나 어린이를 축복하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평범한 분은 아니시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예수님께 자신의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