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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예수님, 큰일 나실뻔 했습니다
“어제는 예수님을 죽이(고통)는 사람, 오늘은 예수님을 살리(기쁨)는 사람이 되어…” 요한 7,1절 : 예수께서 유다인들이 자기를 죽이려 했으므로 유다 지방으로는 다니고 싶지않아서 갈릴레아 지방을 찾아 다니셨다. 생활하다 보면 때로는 누군가가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게 되는데 그런 사람이 있으면 우리는 … 계속 읽기
Re..초막절
추수절, 또는 초막절은(판자집절, 천막절, 오두막절 등으로 번역될 수있다) 이스라엘의 가장 민속적인 축제로서 가을에 추수절기 마지막에 가서 지냈다. 이 축제 동안에는 짚으로 초막을 지어 광야에서 히브리인들이 야영하던 일을 상기했다. 이 초막절은 오순절과 누룩 없는 빵은 먹는 명절(무교절)과 함께 유대인들의 가장 큰 … 계속 읽기
저분은 그리스도이십니다.
7 장 40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 중에는 “저분은 분명히 그 예언자이시다” 41 또는 “저분은 그리스도이시다” 하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있겠는가? 42 성서에도 그리스도는 다윗의 자손으로 다윗이 살던 동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리라고 하지 않았느냐?” … 계속 읽기
예수님 큰일 나실뻔 했습니다.
7 장 1 그 뒤에 예수께서는 유다인들이 자기를 죽이려고 했으므로 유다지방으로는 다니고 싶지 않아서 갈릴레아 지방을 찾아 다니셨다. 2 그런데 유다인들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와지자 10 형제들이 명절을 지내러 올라 가고 난 뒤에 예수께서도 남의 눈에 띄지 않게 올라 가셨다. 25 … 계속 읽기
Re..넘 어려워유
오늘 예수님의 입장과 유대인 지도자들의 입장이 마치 신부와 신자와의 관계 비슷하다고 생각 합니다. 신부는 못 알아듣는다고 신자들에게 갑갑해하고 신자들은 못알아듣게 말한다고 갑갑해하고 예수님도 못알아듣게 말씀하시니까 유대인들이 갑갑해 합니다. 그들의 생각을 뒤 엎으시는데… 그들은 받아들이지 않고… 마치 신부가 이야기해도 넌 떠들어라…못알아듣겠다….하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