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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 안에는 하느님의 사랑이 없습니다…

41 당신들 안에는 하느님의 사랑이 없습니다…  43 ..당신들은 서로 영광을 (주고) 받으면서도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영광은 찾지 않으니 말입니다.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믿는다는 것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인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느님의 신비를 이해할 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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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요한 5,25절: 그 음성을 들은 이들은

지난 3/8일 본당 신자들과 같이 대정동 교도소 미사에 참석하여 들은 강론 말씀이랍니다. (맹세영,세자요한신부님)   내용은” 담아도 담아도 채워 지지않는 작은 황금잔(사람의 마음)” 곧 욕심을 버려야 평화가  온다.”이야기인데요. 어느 현자가 그나라 임금을 찾아와서 작은 황금잔을 내밀며 그 황금잔에 금을 가득 채울수 있느냐고 했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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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고발할 사람은….목요일

5 장 31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분은 다른 분입니다. 그리고 나는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분의 증언이 참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32 당신들은 요한에게 (사람을) 파견하였고 그는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였습니다. 33 그러나 나는 사람으로부터 증언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내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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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하하

다 그렇죠 모 용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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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영화 “공공의 적”을 생각하면서

영화 공공의 적을 보았다. 폭력적인 언어가 난무가기는 했지만 재미는 있었다. 그런데 그 영화에서 악역을 맡은 주인공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살해하는 장면이 나온다. 아버지는 고아원을 살리는데 돈을 쓰겠다고 말했으나 아들은 그것을 거절한다. 그리고 비오는 어느날 밤 아버지를 칼로 찔러서 죽인다. 22번인가 찔렀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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