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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예수님의 실수…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과 행적 중에서 흠을 잡으라 한다면 눈높이를 못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이해를 시키지 못하시고 절대적인 믿음을 요구하시니 마찰이 있을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된다. 당신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당신께서 메시아이심을 당신께서 아버지 하느님의 일을 하고 계심을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 계속 읽기
아버지와 아들
5 장 17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아직까지 내 아버지께서 일하고 계시며 나도 일하고 있습니다” 하고 응수하셨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더욱 그분을 죽이려고 하였다. 그것은 그분이 안식일을 어길 뿐 아니라 또한 하느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말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하느님과 동등하게 내세웠기 때문이다. 18 … 계속 읽기
Re..내가 만일 그 환자라면
내가 만일 38년동안 누워있을 수 밖에 없는 아픈 사람이라면, 그런데 예수님으로부터 치유를 받았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치유받은 그 환자를 생각해 봅니다.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그렇게도 낫고 싶었는데 그는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말씀 한마디로 그를 고쳐 주셨습니다. 어떻게 감사를 드리어야 … 계속 읽기
Re..안식일이란 무엇인가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라. 엿새동한 힘써 네 모든 생업에 종사하고 이렛날은 너희 하느님 야훼 앞에서 쉬어라. 그날 너희는 어떤 생업에도 종사하지 못한다. 너희와 너희의 아들 딸, 남종 여종뿐 아니라 가축이나 집안에 머무는 식객이라도 일을 하지 못한다. 야훼께서 엿새동안 하늘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