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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큰 사람. 작은 사람…
5 장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을 혁파하러 온 줄로 여기지 마시오. 혁파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습니다. 18 진실히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하늘과 땅이 사라질 때까지, 모든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19 … 계속 읽기
Re..몇분들의 복음 나누기 결과
어제는 다섯이 모여서 복음 나누기를 했습니다. 한분은 교회 단체에서 일하시는 분이었습니다. “나는 신자들이 그렇게까지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마치 그들의 머슴이라도 되는 것처럼, 그들의 종이라도 되는 것처럼 그렇게 다가왔고, 그렇게 요구했습니다. 그들을 볼때마다 저 사람이 신앙이 있는 것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 계속 읽기
Re..몇분들의 복음 나누기 결과
어제는 다섯이 모여서 복음 나누기를 했습니다. 한분은 교회 단체에서 일하시는 분이었습니다. “나는 신자들이 그렇게까지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마치 그들의 머슴이라도 되는 것처럼, 그들의 종이라도 되는 것처럼 그렇게 다가왔고, 그렇게 요구했습니다. 그들을 볼때마다 저 사람이 신앙이 있는 것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 계속 읽기
Re..내가 용서하기 힘든 사람.
그의 눈에 나는 언제나 보잘것 없는 사람으로 비쳐지겠지만 나의 눈에도 그의 모습은 그렇게 훌륭해 보이지 않습는다. 차라리 그를 만나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만나야 된다는 것이 나에게는 고통입니다.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에 비수를 던지건만 그와 나는 서로 비수를 던지면서 … 계속 읽기
Re..함께 생각해 보아요
1. 얼마나 많이 용서할 수 있습니까? 얼마나 많이 용서해 보셨습니까? 그리고 얼마나 많이 용서를 받으셨습니까? 2. 용서하기 힘든 대상은 누구입니까? 3. 하느님을 생각하면 두려움이 앞섭니까? 사랑과 자비가 앞섭니까? 4. 다른 사람에게 비쳐진 나의 모습은 자비로운 왕의 모습입니까? 아니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