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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용서하세요….
마태 18 장21-35 21 그 때에 베드로가 다가와서 예수께 “주님, 제 형제가 제게 죄를 지으면 그를 몇 번이나 용서할까요? 일곱 번까지 할까요?” 하고 여쭈었다.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당신에게 이르거니와, 일곱 번까지가 아니라 일흔 번을 일곱 번까지라도 하시오.” 22 “그러므로 하늘나라는 … 계속 읽기
Re..내 옆의 잘난 사람이 있다면 그를 인정하는가?
예수님께서 고향 사람들에게 배척 당하시는 이유는 바로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살았던 분이었기 때문입니다. 내 주변의 어느 누가 잘 나가게 되면 축하해주는 마음보다는 “아! 그애! 어릴때 말도 못했어…내가 많이 도와줬지…그집안에 좋지 않은 일들이…” 이렇게 그를 깎아 내리는 말을 많이 하게 된다. … 계속 읽기
고향에서의 박대
4 장 24 이어서 그분은 말씀하셨다. “진실히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어떤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합니다. 25 진실로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삼년 육개월 동안 하늘이 닫혀 온 땅에 심한 기근이 들었던 엘리야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과부가 많았습니다. 26 그런데 엘리야는 그들 중 … 계속 읽기
Re..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예수님께서는 숨겨진 양식을 먹고 사셨다. 나 또한 숨겨진 양식이 있으니 이곳에 오시는 분들의 따스하고 진솔한 말씀이 나의 양식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먹고 싶은 것이 있다. 자신이 힘을 받는 것이 있다. 그 힘으로 사람은 어떤 어려움도 이겨나가나니. … 나에게는 음식보다 더 … 계속 읽기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
요한 4,5-42 4 장 5 그래서 예수께서는 시카르라고 하는, 사마리아의 한 고을로 오셨는데 (그곳은) 야곱이 자기 아들 요셉에게 물려준 땅 근처였다. 6 거기에는 야곱의 샘이 있었다. 여행으로 지치신 예수께서는 샘가에 주저앉으셨다. 시간은 대략 열두시쯤이었다. 7 (그 때) 어떤 사마리아 여인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