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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능하시다면…

주님! 저는 제 자신을 알고 있습니다. 제베대오의 두 아들의 어머니가 당신께 부탁드린 그 말씀 그리고 두 아들이 당신께 드린 말씀 저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제 마음이요 그것이 바로 제가 당신께 청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참 바보같은 생각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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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 죽으면 어떻게 할건데…

17 그리고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에 열두 [제자]를 따로 (불러) 데리고 가시며 길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죽음. 예루살렘이 가까워진다는 것은 그만큼 죽음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께는…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운명을 말씀해 주시기 위해 제자들을 따로 부르신다. 문득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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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죽거들랑 사랑하는 이여… 마태 20,17-28

20 장 17 그리고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에 열두 [제자]를 따로 (불러) 데리고 가시며 길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18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인자는 대제관들과 율사들에게 넘겨질 것입니다. 그들은 인자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19 인자를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조롱하고 채찍질하며 십자가형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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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질문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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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질문이 있는데요

형제라는 말이 우리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아시나요? 형제님! 자매님! 이라고 우리는 부릅니다. 그런데 그 안에 정말 그를 형제로 생각하고 자매로 생각하는 그런 마음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또한 성당안에서 신부님 수녀님, 또는 다른 단체 장들로부터 겸손이라는 것을 느끼시는지요? 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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