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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후회한들…루가 16,19-31

16 장 19 “어떤 부유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자색옷과 모시옷을 입고 날마다 즐겁고 호화로운 생활을 하였습니다. 20 그런데 라자로라는 어떤 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그 (집) 대문 곁에 누워 21 부자의 음식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들로] 배를 채우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개들까지 와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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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질문에 대한 제 생각

본당에서 참으로 행동하기 어렵게하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형제 자매라는 말을 참으로 좋아합니다. 그런데 몇살만 더 드시면 형님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거예요.. 저는 머리가 안좋아서 만나는 사람마다 저분 나이를 자꾸만 잊어버리거덩요..그래서 정말 머리가 아파요..만나는 사람이 하나, 둘도 아니니..한번은 저만 왕따 당하는 기분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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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죄송합니다. 이곳에 썼어요.

================================ ┼ ▨ Re..질문이 있는데요 – 레지나 ┼ 에구 신부님, 왜 그런 걸 질문하신대유… 저 자신이 아닌 다른 분들의 행동에 하나하나 신경쓰다보면 맥 빠져서??? 성당 못다녀유…-.-;; 그리고 생각 해보면 저도 많은 사랑을 뿌리지 ?못하고 살구요. 전 저희 본당이 아닌 다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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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질문이 있는데요

에구 신부님, 왜 그런 걸 질문하신대유… 저 자신이 아닌 다른 분들의 행동에 하나하나 신경쓰다보면 기분나빠져서??? 성당 못다녀유…-.-;; 전 저희 본당이 아닌 둔산동에 미사참례 했다가 분심들어서 죽는 줄 알았어요. 마침 간 날이 장례미사가 있더라구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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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능하시다면…

사제가 별것도 아니라니요? 모든것을 버리고 외롭고 험난한 그분의 길을 가시겠다고 선택하신 길입니다. 훌륭하신 사제! 하느님만을 사랑하시는 사제! 되시기를 빕니다. 어느 신부님의 서품성구처럼 당신만이 영원한 나의 행복이심을 고백하시는 사제!. 어느 신부님의 신앙고백처럼, 이제 사제가 되었으니 사제로 죽는 것이 소원이시라는.. 많은 사람을 섬기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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