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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마태 11,16-19 말 들어야 하는데.
11 장 16 “이 세대를 무엇과 비교할까? 장터에 앉아 다른 아이들에게 소리지르는 어린이들과 같습니다. 17 그들은 ‘너희를 상대로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다. 우리가 통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18 사실 요한이 와서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으니까 … 계속 읽기
Re..복음묵상글(들을귀)
12월13일 나의 복음묵상 얼마전 개신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형제님과 자매를 만나적이 있었는데, 청계천에서 금은세공업을 해서 참으로 사업이 잘되 어서 돈을 많이 벌었다고 했다. 교회에 봉사며, 궂은일도 마다 않고 하며, 교회에 구석구석을 다 돌보며 많은 헌금도 내는 참으로 우리는 흉내낼 수 없을 … 계속 읽기
마태 11,11-15
11 장 11 진실히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여자에게서 태어난 사람들 중에 요한 세례자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 이라도 그 사람보다 더 큽니다. 12 요한 세례자의 날부터 지금까지 하늘나라는 힘에 눌리고 있습니다. 힘쓰는 자들이 그것을 강탈합니다. 13 … 계속 읽기
Re..복음묵상글(한걸음씩..)
12월12일 나의 복음묵상.. 벌써 대림2주간 초가 불이 밝혀지고 서서히 빛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그분과의 설레이는 만남을 준비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만 시간이 갈 수 록 참으로 두렵기만 하다. 오늘은 여러집을 방문하여 기도드려 보았지만 아무도 둘째번의 초가 밝혀진 것을 새롭게 느끼거나, 의미를 둔다고 … 계속 읽기
마태 11,28-30 예수님의 멍애와 짐
11 장 28 “수고하고 짐을 진 여러분은 모두 내게로 오시오. 그러면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하겠습니다. 29 여러분은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우시오. 나는 온유하고 마음이 겸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입니다. 30 사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