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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묵상글

▨ 마태 18,12-14 ** 한 마리 양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오늘 복음은 참으로 주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는 모습이 가슴에 와 닿는다. 어찌 아흔아홉마리보다 한 마리 양인가? 복음서에 자주 등장하는 작은 것, 작은일에 충성하는 종, 어린이, 참으로 작다는 말이 많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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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8,12-14 모든 이의 구원을 원하시는 하느님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의 생각은 어떠하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었는데 그 중의 한 마리가 길을 잃었다고 하자. 그 사람은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그대로 둔 채 그 길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 양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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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묵상글

지붕을 벗겨 구멍을 뚫고 중풍병자를 내려보낸 아름다운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지붕을 벗긴다는 것과, 구멍을 뚫는다는 것 낯설지만, 필요한 것이고,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나를 덮고 있는 지붕은 무엇이며, 내가 뚫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 혹시 이러한 것들 때문에 예수님을 맞이할 수 없는 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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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묵상

주님! 오늘 당신께서는 가르치시고 치유하십니다. 당신께서는 무슨 말씀으로 가르치셨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아마도 당신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면서 몸이 아프고 불편한 이들도 차별하지 말고 똑같이 대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을까요?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당신 앞으로 나아갈 수 없자 환자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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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 5,17-26 대림2주월요일

5 장 17 어느 날에 있었던 일이다. 예수께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거기에) 갈릴래아와 유대의 모든 촌락에서 또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교사들이 앉아 있었다. 주님의 힘이 내려 예수께서는 병을 고쳐 주시기도 했다. 18 그런데 마침 남자들이 중풍에 걸린 사람을 침대에 (누인 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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