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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9,27-31

9 장 27 예수께서 거기서 나와 (거리를) 지나가시는데 소경 두 사람이 따라오면서 외쳐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아드님!” 하였다. 28 예수께서 집으로 들어가시는데 소경들이 다가왔기에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내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까?” 하고 물으셨다. 그러니까 그들이 “예, 주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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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울며 씨 뿌리는 자

12월 6일 목요일 복음 마태오 7,21.24-27 겨울이지만 오늘 아침의 창가에 스며드는 햇살이 참으로 따스하다. 이렇게 세상과 함께 살아 호흡하고 있음이 감사하게 생각되기도 한다. 어제는 구역반별로 미사가 있어서, 우리구역을 돌며 힘들게 방문을 여러번하고, 확인차 수시로 방문해서,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할 것이리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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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어머.좋아요..

마음에 와닿는 귀절 참으로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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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음에 와 닿는 구절

21 “누구든지 나더러 ‘주님, 주님’ 하는 사람마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갈 것입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행위이다. 주님이라는 말. 이것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신앙을 강력히 표현하고 있는, 예수님께 대한 원초적인 호칭이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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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7 ,21-27

7 장 21 “누구든지 나더러 ‘주님, 주님’ 하는 사람마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갈 것입니다. 22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더러 ‘주님, 주님, 우리가 당신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당신 이름으로 귀신들을 쫓아내고, 당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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