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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오늘은 늦었죠?
신부님 늦어도 좋습니다.. 말씀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것도 감사한걸요.. 부담같지마세요.. 저만그런지 몰루겠네요.. 그럼 저도 모릅니다. 늘 건강신경써셔요..그럼 오늘20000
Re..오늘은 늦었죠?
신부님 늦어도 좋습니다.. 말씀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것도 감사한걸요.. 부담같지마세요.. 저만그런지 몰루겠네요.. 그럼 저도 모릅니다. 늘 건강신경써셔요..그럼 오늘20000
Re..오늘은 늦었죠?
오늘은 제가 늦었습니다. 게을러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사실 어제 컴을 윈2000으로 업그레이드 했는데 안되서니… 먹통이 되어 버렸습니다요.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 않군요. 그거 붙들고 씨름하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요 너그럽게 용서하시고 오늘도 말씀과 함께…
마태 3,1-12 인권주일
3 장 1 그 무렵에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 유대 광야에서 선포하기를 2 “회개하시오. 하늘나라가 다가왔습니다” 하였다. 3 이 사람은 이사야 예언자를 시켜 말씀하신 그 사람이다. (이사야는) 말했다. “광야에서 부르짖는 이의 소리니라.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고 그분의 굽은 길을 바르게 만들라.” … 계속 읽기
루가 1,26-38
1 장 26 (그로부터) 여섯째 달에 하느님께서는 천사 가브리엘을 갈릴래아의 나자렛이라는 마을로 보내시어 27 다윗 가문의 요셉이라는 남자와 정혼한 처녀에게 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 천사는 마리아에게로 가서 “기뻐하소서, 은총을 입은 이여, 주님께서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