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catholicdictionary3

해태 [한] 懈怠 [라] acedia [영] sloth [관련] 칠죄종

모든 죄의 근원이 되는 칠죄종(七罪宗)의 한 가지. 선행(善行)에 게으른 것을 말한다. ‘굳셈’의 반대에 해당된다. (⇒) 칠죄종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행렬 [한] 行列 [라] processio [영] processions

사제와 신자들이 열을 지어 행진하는 종교의식. 한 성당 안에서 혹은 여러 성당들이 함께 행할 수도 있으며, 성당 내부에서 혹은 성당 밖에서 행할 수도 있다. 행렬은 신(神)에 대한 공식적인 경배행위로, 신 또는 성인(聖人)을 찬미하고, 은총을 구하며 이미 받은 은총에 감사하고 죄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행복설 [한] 幸福說 [영] eudemonism

행복(eudaimonia)이 선(善)이고 인생의 궁국적 목적이라고 하는 윤리설. 어떤 상태를 행복이라고 할 수 있는가에 따라 다양한 입장이 있다. 키레네학파, 에피큐로스, 홉즈, 공리주의자들은 행복을 쾌락과 동일시하였지만 이 경우에도 찰나적이고 감각적 쾌락을 행복이라고 보는 입장, 보다 지속적이고 안정적이며 정신적인 쾌락이 행복이라는 입장, 양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행복한 가정운동 [관련] 한국 행복한 가정운동

⇒ 한국 행복한 가정운동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행주본당 [한] 幸州本堂

1910년 경기도 고양군 지도면 행주외리(京畿道 高陽郡 知道面 幸州外里)에 창설되어 1957년 폐쇄된 서울교구 소속본당. 주보는 성모 몽소승천. 중림동본당 공소로 출발, 1905년 성당이 건축되고 김원영(金元永, 아우구스티노) 신부가 초대 주임신부로 부임함으로써 본당으로 창설되었다. 1922년 성당이 증축되면서 사제관이 신축되었고, 경기도의 고양, 파주(坡州), 양주(楊洲), 김포(金浦),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