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catholicdictionary3

이혼하고 나서 냉담을 풀었는데…

두 자녀를 둔 김영 씨는 요즘 성당에 열심히 나간다. 결혼하면서부터 지난 10여 년 동안냉담했던 것을 바상이라도 하려는 듯 열심히 나가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김씨의 경우라면 성사행활을 하는 데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듯게 되었다. 김씨는 대학 때 세례를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조당 상태에서 병자성사를 받았는데…

무척이나 불행한 삶을 살아온 정득철 씨는 올해 쉰여덟 살이다. 첫 번째 아내의 가출, 두 번째 아내의 정신장애로 인한 결별, 세 번째 아내와의 이혼 등으로 세 번이나 결혼을 했지만 자식도 없었고 어느 한때 행복하지 못했던 그는 5년 전쯤에 세 번째 아내와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아내 아닌여자와 사는데 영세가 가능한지…

 출장이 잦은 냥창수 씨는 서울과 부산을 제 집 드나들 듯이 오가곤 했다. 그러던 어느 해 겨울, 부산 어느 골목에서 술에 만취해 쓰러진 여인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냥 두고 할 수거 없어 마침 욱고 있던 막역한 친구집에 부탁한 적이 있었다. 그게 계기가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두 번 세례받았다는 사실을 알았는데…

경기도에 사는 김훈 씨는 네 살 되던 해 자동차 사고로 부모님을 잃게 되어 먼 친척 집에서 자랐다. 신자가 아닌 집안이었으니 자기가 유아세례를 받은 줄도 모르고 지낸 것이다. 그러다가 마흔을 넘기고 우연한 기회에 성당에 나가게 되어 프란치스코란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그후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아내가 알콜중독인 사실을 뒤늦게 알았는데…

안동의 한 시골 국민학교 교사인 김성근 씨는 노모와 살고있었다. 어느 날 그가 맡고 있는 학생의 고모라며 화려한 차림의 아가씨(이씨)가 학교로 찾아왔다. 학생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를 묻다 돌아갔는데 다음날부터는 이틀이 멀다하고 전화를 하더니 매번 퇴근시간에 맞춰 교문 밖에서 기다리곤 하였다. 서른이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