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catholicdictionary3

성수반 [한] 聖水盤 [라] sacrarium

성당의 현관이나 내부의 입구쪽에 설치된, 성수를 담는 그릇. 성수반의 성수는 신자들이 성당에 들어가기 전 자신이 받은 세례를 새롭게 기억하면서 마귀를 쫓는 의식으로 성수를 손에 찍어 성호를 긋는 데 사용된다.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성수예절 [영] aspesion [한] 聖水禮節 [라] aspersio

성수를 뿌리는 예절. 성세성사를 집전할 때 예외적인 상황에서 세례 지원자의 이마에 정화수를 뿌려 세례를 주던 살수례(撒水禮)에서 비롯되었다. 이는 준성사의 하나로 축성이나 강복을 하는 예절 속에 포함되어 거행된다.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성수채 [한] 聖水~ [영] aspergill

교회에서 축복과 축성 등의 전례에서 성수(聖水)를 살포할 때 사용되는 기구. 손잡이가 달려 있고 끝부분에는 성수를 담아둘 수 있게 되어 있다. 가정에서 성수를 뿌릴 때는 짚으로 만든 것을 이용할 수 있다.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성시 [한] 聖屍

예수께서 수난을 당하시고 인간의 생명체로서 죽음을 경험하시고 부활하실 때까지의 상태를 말한다.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성시간 [한] 聖時間 [라] hora Sancta [영] Holy hour

예수성심(聖心)에 대한 신심의 하나로 한 시간 동안 특별히 겟세마니(Gethsemane)에서의 예수의 고통을 묵상하며 지내는 것을 말한다. 예수가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와 함께 단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단 말이냐”(마태 26:40)라고 한 성서 말씀에 근거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성시간은 성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