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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림 [한] 將臨 [관련] 대림절
‘대림’(待臨)의 옛말. ‘장차 오심’을 뜻하는 장림이 ‘오심을 기다림’이란 뜻의 대림으로 표현이 바뀐 것이다. ⇒ 대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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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한] 張勉
장면(1899∼1966). 정치가, 교육자. 본관은 인동(仁同), 호(號)는 운석(雲石), 세례명은 요한. 서울 적선동에서 구한말(舊韓末) 부산 세관장을 지낸 장기빈(張箕彬)의 아들로 출생, 1917년 수원고등농림학교(水原高等農林學校)를 졸업하고 1919년 도미(渡美), 1925년 맨하턴 가톨릭대학 문과(文科)를 졸업한 후, 로마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거행된 79위 복자 시복식에 한국평신도대표로 참석하고 귀국,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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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 [한] 張勃
장발(1901∼2001). 서양화가, 한국의 성화(聖畵) 개척자. 세례명 루도비코, 호는 우석(雨石). 인천의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그림에 재질을 보이다가 서울에서 고등보통학교 재학 중인 1919년에는 고희동(高羲東)이 지도한 고려화회(高麗畵會)에서 양화의 기초를 공부하였다. 그때 양화가가 될 뜻을 굳혀 1920년에 일본으로 가서 동경 미술학교 서양화과에 입학하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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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의 [한] 長白衣 [라] alba [영] alb
사제(司祭)가 미사 때 개두포 위에 입는 발끝까지 내려오는 백색의 긴 옷. 고대 그리스인들과 로마인들의 어깨에서 발등까지 내려오는 소매 없는 평상복에서 유래되었는데, 로마제국 초기에는 넓은 소매를 달아서 입었다. 오늘날과 같은 모양의 장백의가 되기까지 성직자들이 계속 착용해 왔는데 수단을 가리기 위해 길이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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