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본 론-사제는 봉사자이다(사제는 봉사자이다)
(5) 사제는 봉사자이다 1) 그리스도께 대한 봉사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과 희망과 사랑이 “봉사받으러 오시지 않고 봉사하러 오신” 신적 스승의 모범을 따라 우리 자신을 정립함으로써 우리의 형제들에게 봉사하도록 요구한다. 그러므로 교회는 지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봉사하기 위하여 생긴 것이다. … 계속 읽기
본 론-사제는 봉사자이다(하느님 백성의 일치에의 봉사)
(4) 하느님 백성의 일치에의 봉사 직무는 봉사이며 봉사는 남을 위한 것이다. 그 봉사는 교회의 맥락에서 이해된다. 신약성서의 가장 깊은 의미는 바로 여기에서 찾아야 하며 이를 구성하는 신학적 원리는 구체적인 시공 안에서 하느님의 백성에 대한 증거와 형제애와 연관되어 있다. … 계속 읽기
본 론-사제는 봉사자이다(성삼의 내주 안에서의 봉사)
(3) 성삼의 내주 안에서의 봉사 교회의 지도자이며 주 예수님으로부터 목자의 직책을 받은 사제는 주님으로부터 받은 교회의 사명, 즉 세상의 구원을 위한 특별한 도구로 불림을 받았음을 자각하고 주님께서 보여 주신 봉사의 삶을 자기 삶의 기준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봉사하는 … 계속 읽기
본 론-사제는 봉사자이다(사제의 권위와 봉사)
(2) 사제의 권위와 봉사 권위는 봉사이고 봉사는 권위이다. 봉사적일 때 권위는 저절로 드러난다. 권위와 봉사의 조화가 깨어진 곳에서 라너가 표현한 “겨울 바람”을 느끼게 된다.1) 따라서 사제에게 주어지는 권위가 어떻게 행하여져야 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1) 사랑의 … 계속 읽기
본 론-사제는 봉사자이다(그리스도를 닮은 봉사적 삶)
4. 사제는 봉사자이다 (1) 그리스도를 닮은 봉사적 삶 그리스도의 모습은 바로 사제의 신원을 밝혀주고 있다. 참된 사제는 스승이신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으로서 세상의 구원을 위하여 아버지께로부터 파견되신 그리스도(요한 3,17)의 모습은 봉사를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봉사하러 오시어 당신 목숨까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