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그리스도의 몸-「신비체 회칙」

2. 2. 그리스도의 몸 2. 2. 1.「신비체 회칙」 그리스도의 몸을 이야기하면 우리는 신비체 회칙을 떠올린다. 1차 대전 이후 근대주의의 마지막 사조인 자유주의가 인류의 파멸을 초래하였음을 절감하고, 개인보다는 공동체, 주체보다는 객체, 현실적인 것보다는 초월적인 것을 중요시하는 새로운 사조가 나타나다. ‘원천에로 돌아가자’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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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백성-하느님 백성의 재발견

2. 교회 개념의 근본 요소 2. 1. 하느님의 백성 2. 1. 1. 하느님 백성의 재발견 교회가 그리스도에 의해 창설되었다는 법적인 차원을 넘어 하느님의 구원 개념을 성서 전체에서 찾으려는 노력에서 하느님의 백성 개념이 부각되었고, 직접적으로는「신비체 회칙(1943)」에 대한 비판에서 하느님 백성 개념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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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에서의 교회 이해 – . 제2차 바티칸 공의회

1. 6.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제 교회 이해에 대한 마지막 단계가 2차 바티칸 공의회이다. 공의회의 중심 사상은 “교회는 성사이다” 라는 것이다. 교회는 여러 표상들로 나타낼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2차 바티칸 공의회는 교회를 성사라는 큰 울타리 속에서 이해하고 있다. 교회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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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에서의 교회 이해 – 20세기

1. 5. 20세기 20세기에 오면서 상황은 급변하게 된다. 로마노 과르디니, 감격과 희망의 시대, 2차 바티칸 공의회의 결실, 공의회 이후의 도전과 위기등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1차대전까지 튀빙겐 학파에 의해 비가시적이고 성령의 활동에 의한 교회의 모습이 제기 되었지만 더 진전되지 못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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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에서의 교회 이해 -19세기

1. 4. 19세기 19세기에 들어서면서 비로소 조그만 각성이 일어남. 합리주의에 반대해서 일어난 낭만주의 사조는 역사와 삶과 발전에 대해 새롭게 인식, 이 학파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교회론의 중심 인물이 튀빙겐 학파의 J.A.Möhler(1796-1838)이다. Möhler는 교회를 1)성령의 활동 2)그리스도론적 사랑안에서 이해, 즉 성령론․그리스도론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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