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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9-01
Re..나를 따르라!
================================ ┼ ▨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려야 한다 – 마테16장,21-27 ┼ 주님! 십자가. 당신이 지신 외로움. 당신이 가신 길 갈바리아. 두려움. 아픔. 고통. 눈물. 고독. 절규. 어둔밤 아!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당신의 종이니이다. … 계속 읽기
Re..나를 따르라!
================================ ┼ ▨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려야 한다 – 마테16장,21-27 ┼ 주님! 십자가. 당신이 지신 외로움. 당신이 가신 길 갈바리아. 두려움. 아픔. 고통. 눈물. 고독. 절규. 어둔밤 아!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당신의 종이니이다. … 계속 읽기
다시뵙게 되는 날까지…
신부님, 그동안 오랜 장마가 그치고 이제 다시 햇빛이 쨍하게 비치려하고 있네요. 신부님의 휴가중에 저가 또 휴가를…그리고 이 기간이 언제까지 일지 모르게 저의 휴가가 길어질것 같아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랍니다. 그동안 여러가지로 신부님으로 부터 또 이웃님들로 부터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고 또 … 계속 읽기
Re..터지려는 눈물.
================================ ┼ ▨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려야 한다 – 마테16장,21-27 ┼ 요즘 내가 아버지께 해드리는 일을 생각하면서 감사한 마음이 저절로 우러난다. 눈꼽만큼도 좋아하지 않았고 아니. 싫기까지한 우리 아버지셨다. 희생으로 딸 다섯을 키워주신 엄마 때문에 덤(?)으로 모시고 살게 됬다고 말할 수있다. 엄마 … 계속 읽기
Re..터지려는 눈물.
================================ ┼ ▨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려야 한다 – 마테16장,21-27 ┼ 요즘 내가 아버지께 해드리는 일을 생각하면서 감사한 마음이 저절로 우러난다. 눈꼽만큼도 좋아하지 않았고 아니. 싫기까지한 우리 아버지셨다. 희생으로 딸 다섯을 키워주신 엄마 때문에 덤(?)으로 모시고 살게 됬다고 말할 수있다. 엄마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