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9-09

Re..저는 항상 생각은 해요.

다시 만나뵙고 싶다는 생각을….                               ================================ ┼ ▨ Re..헬레나언니! – 레지나 자매님!!!!!!! 오랫만이예요?   그동안 많이 궁금했는데….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자매님의  흔적이  없기에 …걱정도  되고 별일 없으시겠지요? 우리언제한번 만나서   복음묵상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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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사도

예수께서 밤을 새우시며 기도하셨다. 그리고 제자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2-19 그 무렵 예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날이 밝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그 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열두 사도는 베드로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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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사도

예수께서 밤을 새우시며 기도하셨다. 그리고 제자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2-19 그 무렵 예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날이 밝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그 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열두 사도는 베드로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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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언니!

저에게 메일 보내셨었어요? 이제서야 쓰신 글을 보았어요. 죄송합니다. 참 제 메일주소는 jose011@hanmail.net 입니다. 언니랑 가깝게 살면서도 이렇게 뵙기가 힘들다니… 언제 갤러리아나 탄방동 근처에서 사랑방 분들을 한번 만나뵈면 좋을텐데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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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저도 성가대 해요

파트는 붕어파트 남들은 립싱크라고 하기도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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