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9-03

Re.*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2주일 ☆ ◀ 오늘의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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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2주일 ☆ ◀ 오늘의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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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시아버지 제삿날

================================ ┼ ▨ 마귀들린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 루가4장,31-37 ┼ 오늘은 시아버지 제삿날이랍니다. 일찍 서둘러 이곳 분당 시댁으로 왔지요. 직장에 다니는 둘째 형님과 막내동서는 좀 늦게 올것이고 (저는 셋째 며느리) 큰 형님이 시장도 봐 놓고 야채들도 다듬어 놓으셔서 점심 먹고 일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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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시아버지 제삿날

================================ ┼ ▨ 마귀들린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 루가4장,31-37 ┼ 오늘은 시아버지 제삿날이랍니다. 일찍 서둘러 이곳 분당 시댁으로 왔지요. 직장에 다니는 둘째 형님과 막내동서는 좀 늦게 올것이고 (저는 셋째 며느리) 큰 형님이 시장도 봐 놓고 야채들도 다듬어 놓으셔서 점심 먹고 일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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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과 함께….

하느님께서 인간이 하느님의 자녀로 수태되는 오랜 기간에 걸쳐 인간에게 제안하신 내용은 상상할 수 없으리만치 단순합니다. 하느님 나라를 기다리고 있다면 네가 그 나라를 만들어라. 내 아들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다면 네가 아버지 역활을 하여라. 정의와 평화를 기다리고 있다면 네가 정의와 평화를 실천하여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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