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
================================ ┼ ▨ 두려워하지 마시오. 이제부터 당신은 사람들을 낚을 것입니다. – 루가 5,1-11 ┼ 오늘은 봉성체가 있는 날이어서 주임신부님이 저희 집에 오시고 구역의 자매님들도 오셔서 함께 기도해 주셨답니다. 병든자에게 측은한 눈길을 보내신 예수님께서 제 아버지에게도 측은한 눈길도 주시고 위로도 주셨을 것입니다. 봉성체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