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9-10

Re.밤을 새우시며 기도하시는 주님.

================================ ┼ ▨ 열두 사도 – 루가6, 12-19 ┼ 주님! 안나에요. 안나는 말에요 어쩌면 이리도 어리석은지 너무나 딱하고 불쌍해요. 해야 할 말은 하지 못하고 하지 않아도 될 말은 왜 하는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서너살 아이라도 이러지 않을텐데 하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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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사람들아,너희는 행복하다. 부요한사람들아, 너희는불행하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부요한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0-26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을 바라보시며 말씀하셨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지금 굶주린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다. 지금 우는 사람들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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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사람들아,너희는 행복하다. 부요한사람들아, 너희는불행하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부요한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0-26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을 바라보시며 말씀하셨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지금 굶주린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다. 지금 우는 사람들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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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밤새워 기도하신 예수님

밤을 새워 기도 하신 예수님 이제 여름이란 이름이 멀어지고 어느새 작열하던 태양의 모습을 기억도 못한채 가을의 길목에 발을 딛고 있다. 여름에 한달 동안 분주함 속에서 가끔 화살기도 몇마디, 그리고 미사 참례 하는 것 말고는 주님 앞에 앉아서 기도하는 시간이 없어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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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밤새워 기도하신 예수님

밤을 새워 기도 하신 예수님 이제 여름이란 이름이 멀어지고 어느새 작열하던 태양의 모습을 기억도 못한채 가을의 길목에 발을 딛고 있다. 여름에 한달 동안 분주함 속에서 가끔 화살기도 몇마디, 그리고 미사 참례 하는 것 말고는 주님 앞에 앉아서 기도하는 시간이 없어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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